(서프라이즈 / 나 이명박그냥 돼질게 / 2009-11-19 09:02)
| 국민참여당 관련 여론조사 결과에 대한 답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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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공보실 | 등록일 | 2009-11-19 | 조회 | 21 |
| 태그 | 여론조사, 보도자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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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배포일 : 2009.11.19
국민참여당 관련 여론조사 결과에 대한 공개 답변 기대와 희망이 지지와 참여로 이어지도록 최선 다할 것 ○ 각종 여론조사에서 국민참여당과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 등에 대해 지지 의사와 호감도가 높게 나오는 것과 관련해 여러 언론에서 질문을 해와 공개적으로 답변 드립니다. ○ 먼저 가장 최근에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를 전해드리겠습니다. 18일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는 “손학규 전 경기지사 세력, 유시민 등 친노세력, 정동영 전 장관 등 비주류, 정세균 현 대표 등 주류 중 어디에 가장 호감이 가는지 물은 결과 유시민 등 친노세력이 가장 높은 호감도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 KSOI에 따르면 ‘유시민 등 친노세력’ 24.1%, ‘손학규 전 경기지사 세력’ 18.4%, ‘정동영 전 장관 등 비주류’ 12.4%, ‘정세균 현 대표 등 주류’ 8.9% 순입니다. 특히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유시민 등 친노세력이라는 응답이 34.7%로 전체 결과보다 10%P 이상 더 높았”다고 이 조사기관은 밝혔습니다. ○ 지난주 KSOI가 공개한 조사결과에는 국민참여당에 대해 지지 의향이 있다는 국민이 40%에 이르고, 민주당 지지자들 중에서는 3명 중 2명꼴로 국민참여당을 지지할 수 있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지난 10일 국민참여당에 입당한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은 각종 대선 후보 선호도 조사에서 야권 인물 중에서 가장 지지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되고 있습니다. ○ 이런 결과에 대해 국민참여당은 여론조사에서 나타나는 수치는 말 그대로 숫자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민참여당이 확고한 정치 세력으로서 구체적으로 국민들께 무엇을 보여드리고 받은 지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 지지 의사와 호감도가 높게 나타나는 것은 ‘국민참여당과 ‘유시민 등 친노세력’이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철학과 참여정부가 추진한 올바른 정책을 가장 잘 계승하고 발전시킬 것이라는 기대’가 높게 반영된 수치일 것입니다. 또 국민이 진정으로 정치와 세상의 주인이 되는 참여민주주의를 실현할 수 있는 대안을 가진 정당을 바라는 기대를 표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렇다고 여론조사에 나타난 수치를 결코 가볍게 생각하는 것은 아닙니다. 많은 국민들이 부족한 저희에게 큰 기대와 희망을 걸고 계신 것이 뚜렷하게 확인되고 있는 사실을 부정하거나 외면하지 않습니다. 국민 여론을 매우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 국민참여당은 앞으로 저희에 대한 기대와 희망이 확고한 지지와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내년 1월 17일 창당 때는 많은 국민들이 믿고 사랑할 수 있는 듬직한 정당으로서의 면모를 보여드리겠습니다. ○ 동시에 현재의 여론조사 결과가 ‘국민참여당이 국민의 편에 서서 기득권 세력과 맞서 승리하기에는 아직 힘이 미약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는 사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국민참여당은 국민의 힘을 키우고, 새로운 중심을 세우는 대안이 있는 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민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 국민참여당이 앞장서서 한나라당이 독점하고 있는 의회권력과 행정권력을 국민들께 돌려드리고, 2012년 국민이 대통령인 시대를 반드시 다시 열겠습니다. ○ 여기서 한 가지 집고 넘어갈 대목이 있습니다. ○ 이는 민주당 지지자들이 국민참여당을 지지하고 함께할 ‘대안 세력’으로 보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민주당 내 책임 있는 정치인들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국민참여당을 분열 세력이라고 공격하고 있습니다. 야권에서 가장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제 1야당의 정치인들이 자신을 지지하는 국민들의 생각과 전혀 다른 발언을 쏟아내고 있는 것입니다. 민주당 정치인들이 자기 지지층의 여론을 수렴해 좀 더 신중하게 말씀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국민참여당 창당 준비위원회 www.handypia.org 서울시 마포구 창전동 5-5 동복이세빌딩 4층 // 02) 784-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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