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에어컨이 들어오면서 참여정치 아카데미(이하 참정) 사무실 내부 세팅작업이 거의 마무리 되었습니다.
잠시 사무실 내부를 스케치해봅니다.
참맘님 사무실에서 가져온 에어컨이 든든하게 서있네요. 아 참 주요집기는 거의 참맘님이 기증해주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시민광장의 현수막이 눈에 띠네요.유시민님의 환한 얼굴에 희망도 함께 피어오르는 것 같습니다.
일정표가 제법 빡빡하죠?
천안함 강의일정이 눈에 띠네요.
아침 매주 월요일 펠레님이 진행하는 대학 중용강의 들으로 오세요.
누구에게나 개방되어 있습니다.
제일 오른쪽 맨위 후원계좌도 받아적어 주시고요.
우리의 살림꾼 까만나무님이 열심히 안팎을 정리중이십니다.
참정은 공부하는 곳, 함께 지식을 나누는 곳...
그나저나 이 많은 책을 언제 다 읽는 담?
가운데 김포대두의 풀뿌리 연가 책 모음이 눈에 띠네요. ㅎㅎㅎ
귀여운 미니 선풍기...대두가 가져온 거랍니다.
냉장고위 커피포트는 수수꽃다리님. 그 아래 렌지는 병현사랑님이 기증해주셨어요.
김포전역 지도랍니다.
김포는 참정에서 접수한다! 너무 꿈이 작은가?
사람사는 세상 우리가 만들어요!
벽에 걸려있는 현수막이 눈에 들어오네요.
김포대두 공부하라고 안쪽에 따로 부스가 만들어져 있답니다.
그 안에 걸린 유시민님과 저의 선거 공보물입니다.
좌우의 노랑색이 눈에 띠죠?
까만나무님이 특별 주문한 블라인드랍니다.
대두가 의정활동중 받은 감사패들이 진열되어 있네요.
대두 책상에 놓여있는 시의원 명패, 그리고 함께 자리하고 있는 사진.....
사진속으로 추억여행을 잠시 떠나볼까요?
1990년. 그러니까 20년전 5.18을 앞두고 광주로 내려가기 직전
흑석동 캠퍼스에서 출정집회를 하였답니다.
집회를 마치고 정문에서 전경과 대치중인 모습이 사진에 잡혔네요.
오른쪽 영정은 '이내창 열사' 사진이고요.
그때에 비해 지금은 양쪽 볼에 살이 엄청 붙었답니다.
책꽂이...........
'운명이다'라는 노랑색 책자의 문구가 눈에 들어오네요.
까만나무님의 손길은 쉴새없이 움직이고..........
원형 테이블 유리안쪽에 깔아놓은 참여당 경기도당 글씨, 참 예쁘죠?
김포전역 그림지도랍니다.
운명이다.....
사람사는 세상을 만들께요.
프린터 팩스 복합기....
컴퓨터들....
뿌리깊은 나무님의 손길이 묻어있답니다.
영찬이슬님이 가져오신 시계랍니다.
대한민국의 희망시계는 지금 몇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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