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및 논평

드디어 사무실 입주!

김포대두 정왕룡 2006. 3. 31. 20:23

드디어 사무실에 입주했습니다.

풍무동에서 고촌으로 나가는 길목에 있는 선수삼거리 근처입니다.

 

다른 후보들처럼 아직 플래카드도 못내걸고 집기도 충분하지 못합니다.

 

어제는 선관위 직원분들이 다녀갔습니다. 선거사무실 준비가 타후보에 비교해 아직 충분해 보이지 않았는지 '언제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이냐'고 물어보시더군요.

 

"쉬엄 쉬엄 하렵니다. 장기간 레이스인데요"

 

마송에 가서 아는 분 소개로 냉장고와 정수기를 얻어왔습니다.

오늘은 김용덕 선생님과 사진촬영에 대해 통화를 나누었습니다.

월요일에 김포에 오셔서 사진을 찍어주기로 하셨습니다.

 

필요할때만 전화를 드려 부탁하는 저의 모습이 민망하기만 했습니다.

 

여러가지로 부족하기만 하지만 그래도 쉬엄 쉬엄 하렵니다.

대두는 대두방식이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