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무실에 풍사가족이 모였다.
선거사무실에 축하차 들른 것이다.
다들 내일처럼 염려해주신다.
정만근님의 화환에 적혀있는 <기원>이란 글자를 판독하느라 한참이나 걸렸다.
'클린동호회'라는 다섯 글자가 눈에 들어온다.
그래...풍무동을 김포를 깨끗하게 할거다. 내가 아니라 우리가 함께 하는 것이다. 그러기에 꼭 이뤄지리라 확신한다.
저녁나절이 되어 자꾸만 들어오는 행렬 행렬들....
아마도 사무실 입주후 가장 많은 인파였던것 같다. 이럴줄 알았으면 미리부터 입장권을 배부하여 한몫 챙기는건데....(나는 역시 장사에는 눈이 어두운가 보다.)
다들 걱정해주시고 격려해주시고.....
유난히 모임이 많았던 하루였다.
오전 11시에 양도초에서 아람단 학부모 후원회와 교장, 교감선생과의 만남.
그리고 연이어 아람단 학부모 임원회의...
어쩌다가 부회장을 맡아버렸다. 그야말로 청일점이다. 원래부터 수줍음을 많이 타는 대두가 엄마들속에 파묻혀 고개도 못들 지경이다. 엄마들은 뭐가 그리 좋은지 '대두'가 함께 섞여있는게 든든하단다. 립서비스이건 말건 그냥 기분좋게 듣고 내 역할에 충실하기로 했다.
오후에 선관위에 다녀왔던일이 생각난다. 회계책임자 실무교육이었다. 주변을 둘러보니 수십명의 사람중 후보자가 실무를 겸임하여 직접 온 경우는 내가 유일한것 같았다. 웬지모를 자랑스러움이 솟구친다. '그래 걍 부딪혀보는거다'
선관위 직원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리고 연이어 6시넘어 열린우리당 운영위 참석....
'할소리는 하되 최대한 유연하게 대처하자' 이날 운영위에 임하는 컨셉이었다.
그리고 그 컨셉대로 잘 마무리하고 나왔다는 느낌이 든다. 유영록씨에게 시장후보 확정을 축하한다는 덕담을 건네고 나왔다.
그리고 이 날의 하일라이트 풍사 가족들 모임.,....
그냥 기쁘고 편하다. 그리고 자신감이 솟구친다.
주변분들의 많은 이야기와 조언.... 든든한 힘으로 여운을 길게 끈다.
특히나 이저님과 파랑새님이 술잔을 따라주고 서로 부딪힐때의 찐한 기분.....
역시 풍사는 풍사다......
더이상 오시는 분이 없나했더니 피날레는 싱크님이 장식해주셨다.
하여튼 만날, 일이 있어 안온다고 혼자 바쁜척하고 꼭 끝머리에 홍길동처럼 나타나는 아자씨다. 그러다보니 없어도 있는듯. 안온다고 해도 곧 문을 벌컥 열고 들어올 것만 같은 피곤한 여운을 남기는 아자씨다. 그래도 좋다. 그나저나 담주 화요일 와인파티는 어찌되는겨?
파랑새님.얼음님. 옛사람님. 이스크라님. 호빵맨님. 대두령님. 똘레랑스님. 마리온님. 이저님. 풀라타너스님. 안토니오님. 싱크님. 그리고 정만근님....
꿈은 이루어진다고 했던가....
아니 꿈은 이미 다 이루어졌다.
이젠 희망창조의 길로 뚜벅뚜벅 달려나가기만 하면 될것이다.
힘내자 ....
대두 화이팅....
'대두는 대두보다 김포시민을 더 믿는다.'
선거사무실에 축하차 들른 것이다.
다들 내일처럼 염려해주신다.
정만근님의 화환에 적혀있는 <기원>이란 글자를 판독하느라 한참이나 걸렸다.
'클린동호회'라는 다섯 글자가 눈에 들어온다.
그래...풍무동을 김포를 깨끗하게 할거다. 내가 아니라 우리가 함께 하는 것이다. 그러기에 꼭 이뤄지리라 확신한다.
저녁나절이 되어 자꾸만 들어오는 행렬 행렬들....
아마도 사무실 입주후 가장 많은 인파였던것 같다. 이럴줄 알았으면 미리부터 입장권을 배부하여 한몫 챙기는건데....(나는 역시 장사에는 눈이 어두운가 보다.)
다들 걱정해주시고 격려해주시고.....
유난히 모임이 많았던 하루였다.
오전 11시에 양도초에서 아람단 학부모 후원회와 교장, 교감선생과의 만남.
그리고 연이어 아람단 학부모 임원회의...
어쩌다가 부회장을 맡아버렸다. 그야말로 청일점이다. 원래부터 수줍음을 많이 타는 대두가 엄마들속에 파묻혀 고개도 못들 지경이다. 엄마들은 뭐가 그리 좋은지 '대두'가 함께 섞여있는게 든든하단다. 립서비스이건 말건 그냥 기분좋게 듣고 내 역할에 충실하기로 했다.
오후에 선관위에 다녀왔던일이 생각난다. 회계책임자 실무교육이었다. 주변을 둘러보니 수십명의 사람중 후보자가 실무를 겸임하여 직접 온 경우는 내가 유일한것 같았다. 웬지모를 자랑스러움이 솟구친다. '그래 걍 부딪혀보는거다'
선관위 직원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리고 연이어 6시넘어 열린우리당 운영위 참석....
'할소리는 하되 최대한 유연하게 대처하자' 이날 운영위에 임하는 컨셉이었다.
그리고 그 컨셉대로 잘 마무리하고 나왔다는 느낌이 든다. 유영록씨에게 시장후보 확정을 축하한다는 덕담을 건네고 나왔다.
그리고 이 날의 하일라이트 풍사 가족들 모임.,....
그냥 기쁘고 편하다. 그리고 자신감이 솟구친다.
주변분들의 많은 이야기와 조언.... 든든한 힘으로 여운을 길게 끈다.
특히나 이저님과 파랑새님이 술잔을 따라주고 서로 부딪힐때의 찐한 기분.....
역시 풍사는 풍사다......
더이상 오시는 분이 없나했더니 피날레는 싱크님이 장식해주셨다.
하여튼 만날, 일이 있어 안온다고 혼자 바쁜척하고 꼭 끝머리에 홍길동처럼 나타나는 아자씨다. 그러다보니 없어도 있는듯. 안온다고 해도 곧 문을 벌컥 열고 들어올 것만 같은 피곤한 여운을 남기는 아자씨다. 그래도 좋다. 그나저나 담주 화요일 와인파티는 어찌되는겨?
파랑새님.얼음님. 옛사람님. 이스크라님. 호빵맨님. 대두령님. 똘레랑스님. 마리온님. 이저님. 풀라타너스님. 안토니오님. 싱크님. 그리고 정만근님....
꿈은 이루어진다고 했던가....
아니 꿈은 이미 다 이루어졌다.
이젠 희망창조의 길로 뚜벅뚜벅 달려나가기만 하면 될것이다.
힘내자 ....
대두 화이팅....
'대두는 대두보다 김포시민을 더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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