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7일 ***
아침에 김포개인택시 조합 사무실에 들름.
강기수씨 피광성씨와 함께 동석하여 조합임원들과 여러 이야기를 나눔.
예전같지 않게 갈수록 어려워지는 택시업계의 현실이 피부에 와닿음.
누리엄마가 준비해준 '희망돼지 택시' 저금통을 선물로 드리고 나옴.
부천 드림시티 방문.
5월달에 방영될 선거유세 녹화를 함.
다시 김포행.
이기석 목사님이 사무실을 방문하심.
김포당협건으로 그간 여러가지 답답했던 일들이 한순간에 대화속에서 뻥 뚫리는 시원한 느낌.
직접 쓰신 시집을 선물해주시고 가심.
미루나무님, 하늘색님, 폴카님, 천사님이 함께 모임.
특히 오랜만에 찾아오신 폴카님.... 인쇄복합기를 놓아주고 가심. 코끝이 찡함.
천사님. 일단 취업을 미루고 선거때까지 도와주기로 한 결심을 밝힘.
대두령님.
지방가족 여행을 마치고 올라오셔서 모임에 합류.
그러고 보니 얼떨결에 노사모 번개모임이 되어버림.....
대두는 외롭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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