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참여당 이재정 대표와 민주당 이시종 의원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충북도지사 후보를 단일화 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두 사람은 22일 오후 충북 충주에 있는 이시종 의원 사무실에서 만나 이렇게 합의했습니다.
이재정 대표와 이시종 의원은 충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하고 활동해 왔습니다.
두 사람이 서명한 합의서를 아래에 덧붙입니다.
지방선거 야권승리를 위한 합의서
국민참여당 이재정과 민주당 이시종은 2010년 4월 22일 충북도지사 후보 야권단일화를 위한 면담에서 다음과 같이 합의한다.
- 다 음 -
1. 양당의 충북도당은 MB정권을 심판하고 6.2지방선거에서 충북도지사 야권후보 단일화 및 야권의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연대에 원칙적으로 합의한다.
2. 양당의 충북도당은 이를 위한 실무협의체를 구성하여 후보단일화 및 야권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논의를 지속 진행토록 한다.
2010년 4월 22일
서명인 국민참여당 이재정
민 주 당 이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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