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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을 야권단일화 위해 당대표가 만나자"-민주 노동당

김포대두 정왕룡 2010. 7. 13. 15:34
"은평을 야권단일화 위해 당대표가 만나자"
(서프라이즈 / 민주노동당 (kdlp) / 2010-7-13 15:18)




“은평을 <先 단일화 선언>을 위한 야권 당 대표 간 회동을 제안한다”

- 15:00, 정론관
- 이정희 국회의원, 이상규 후보

MB 정권 심판만이 우리의 최고의 목표다. 반드시 은평에서 이재오 후보를 꺾고 이명박 정권에 마침표를 찍어야 한다.이를 위해 야권 후보 단일화는 은평 선거의 필승 카드이자 유일한 희망이다.은평 주민과 국민들게 희망을 드리기 위해서는 후보를 낸 정당 대표들이 모여 우선적으로 단일화하겠다는 선언을 해야 한다.따라서 민주노동당은 先 단일화 선언을 위한 야권 당 대표 간 회동을 공식 제안한다.

민 주노동당은 지금까지 민주당 정세균 대표에 야권 후보 단일화를 위한 회동을 여러 차례 제안한 바 있으나, 민주당은 이를 거부해왔다.그러나 정세균 대표와 장상 후보가 야권연대와 후보 단일화의 필요성을 계속 언급하는 상황에서, 더 이상 공식적인 만남을 피할 이유는 없다고 본다. 민주당 정세균 대표의 결단이 필요하다.

또한 장상 후보로는 이재오를 꺾을 수 없다는 것이 주지의 사실이며, 이는 민주당 내부에서 조차 논란이 되고 있다.은평을 선거에서 중요한 것은 과연 누가 실제 이재오를 꺾을 적임자인지 철저한 후보 검증을 통해 가려내는 것이다.야권 당 대표 간 회동을 통해 先 단일화 선언, 정책 토론회를 통한 후보 검증 방식 등 구체적 단일화 실현을 위한 논의에 곧바로 착수할 것을 제안한다.

우리는 민주당과 정세균 대표가 더 이상 국민의 열망을 외면하지 말고 당 대표 간 회동에 적극적으로 응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한다.

2010년 7월 13일
민주노동당 은평을 국회의원 재선거후보 이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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