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두령님과 함께 고촌엘 갔다. L형의 소개로 한 분을 만났다.
선거사무실로 거론되는 장소를 둘러보았다. 장소는 참 좋았지만 여전히 비용이 문제였다. 고촌의 상황에 대해 많은 조언을 들었다.
신곡 사거리 주변의 교통정체가 심각하다는 말이었다.
'고촌초등학교 이전' 현안도 거론되었다.
'6승 2패'의 이야기가 재미있었다.
지금까지 관여하여 치른 선거를 연달아 6번이나 이겼는데 지난 총선의 유영록씨, 도의원 보궐선거의 김종혁씨등 연달아 2패를 당했다는 것이다. '2패'의 원인에 대해 어떤 분석이 내려졌을까?
서울가는 길에 항상 지나다니는 곳이 고촌이다. 김포의 관문이라 불리는 곳이다. 하지만 여전히 낙후되어 있는 곳이다. 최근엔 현대건설이 평당 천만원대의 호가로 2천세대가 넘는 단지를 분양했다.
변화의 태풍이 몰려오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고촌을 이해하는데 한걸음 더 다가선 날이었다.
사무실? 여전히 잘 모르겠다. 꼭 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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