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절금지.
오랜만에 싸이 일기방에 들렀더니 빨간 글씨로 '좌절금지'라고 씌어잇다.
나는 못보던 글자다. 이상하다 했는데 민정이가 격려의 표시로 붙여놓고 간다는 글씨를 써놓았다.
기특한 녀석.
네바다주 사막 한가운데서 열심히 땀흘리면서도 그래도 옛 선생이라고 잊지않고 찾아주는 기특함이 고맙기만 하다.
올 가을에 한국에 들어올거라는데 그때 맛있는거 무얼 사줄까?
야. 강민정. 진짜 고맙다. 힘이 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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