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및 논평

김포당협 운영위

김포대두 정왕룡 2006. 3. 12. 13:43

김포당협 운영위

 

토요일 오후 5시에 김포 당협 운영위가 열렸다.

지방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한 선관위 구성건이 주요안건이었다.

5개면 지역에 강기수씨와 김경인씨가 경합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이준래 상무위원도 내심 추대를 원하고 있는 모습이다.

 

'지역 선관위는 도당의 관할아래 있고 경선에 대한 업무협조 차원으로 자기역할을 국한한다'는 원칙을 다시한번 확인하는 자리였다.

 

저녁식사하러 가는  자리에서 '도리도리'님과 짧으나마 이것저것 이야기를 나누었다.  아직 몸이 완전히 회복이 안된것 같은데도 일요일에 수원에 축구하러 간댄다. 참 활동반경이 넓은 친구다.

 

윤도현의 애국가 응원가채택 사태에 대한 의견을 물어봤더니 붉은악마와 관계된 여러이야기가 줄줄이 나온다.

 

저녁에 수수꽃님과 만나기로 했다가 전화통화만 했다.

다음 선거때는 꼭도와준단다. 아쉽지만 어쩌노?

좀더 큰 바다에서 활약하고 있는 수수꽃님에게 박수를 보낼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