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누리의 독서록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네이버 전자도서관에서 유난히 그 책에 끌려서 읽었습니다.
*줄거리-선천적인 장애로 양손의 손가락이 합해서 네개밖에 없는 소녀인 희아. 하지만 자신에게 창피를 느끼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희아의 어머니는 희아를 학원으로 보내기로 결심하고 여러 학원을 돌아다녔습니다.
하지만 희아를 받아주는 곳은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포기를 하지 않고 옆동네 피아노 학원엘 갔습니다. 피아노 선생님도 오빠가 장애인이어서 이해를 하고 받아 주었습니다. 그 끝에 희아는 '피아니스트'라는 꿈을 가지고 노력을 하고 끝에 도달해 피아니스트란 이름을 땄습니다.
*느낀 점-아무리 몸이 불편하다해도 노력만 하면 안될건 없다는 것.
*아빠가
-장애는 불편할 따름이지 결함이 아니라는 것, 오히려 다른 부분의 재능이 더 발휘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는 것, 그럼으로 오히려 신의 축복일지도 모른단다. 누리 주변 친구중에 혹 장애친구가 있다면 친하게 지내면서 서로 배우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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