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및 논평

토요일, 일요일 경계선에서.

김포대두 정왕룡 2009. 11. 22. 08:09

지금 시간이 밤 11시 48분. 잠시후면 다시 날짜가 바뀐다. 휴우,,,내일은 일요일.

.일요일을 휴일의 개념으로 사용한지가 언제였더라?

기억이 가물 가물..내일은 국민참여당 경기도당 창당대회 참석,

아 참 오전에는 학원가서 상담전화 받아야쥐. 바쁘당.

 

모레 월요일부터는 김포시의회 행정사무감사....

행감과 새해 예산안을 심사하는 정례회기가 다가오면 '아!! 올해도 다 지나갔구나..'라는 생각이 먼저든다.

 

시간은 이렇게 흘러간다.

그러고보니 김포시 4대의회 마지막 정례회이기도 하다.

지역방송 화면에 경인운하 준설토를 재두루미 서식지인 논에다 마구잡이로 성토해버려 철새들이 사라졌다는 뉴스를 보았다.

바로 내 지역구임에도 나는 아무 할수 있는 일이 없다.

아! 경인운하는 저렇게 그냥 진행하도록 내버려두는 것 말고 다른 방법은 없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