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이슈

나의 손과 발

김포대두 정왕룡 2010. 5. 3. 06:26

 발아! 진짜 미안하다.

앞으로 한달만 더 함께 뛰자꾸나.

 

 이 손과 악수를 나누는 모든 분들에게 복이 있기를....

  

  

 

 

 

 

 이 손에 든 명함이 희망구슬이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