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은 분명하지만 이번 선거가 만만치 않습니다. 게다가 상대후보는 이 지역에서 20년을 정치하신 분입니다. 당원 여러분들께 호소합니다. 시간을 미루지 않고 지금 당장 전화해서 더도 아닙니다. 한 명입니다. 은평(을)은 자! 함께 외워보도록 합시다! 국민참여당 후보 천호선
은평(을)에서 딱 한 분씩만 찾아 설득해 주세요
오늘 빗속을 헤매고 다녔습니다.
새 신발인데도 양말이 물에 젖고 발이 불더군요.
많은 분들이 알아주셔서 이야기를 트기가 쉽습니다.
오늘 어떤 분은 식당에서 식사를 하시다가 말고 뛰어와서
‘국민참여당 화이팅!’을 외쳐주셔서 큰 힘을 얻었습니다.
사실 ‘천호선 화이팅!’이 아니라 ‘국민참여당 화이팅!’이라서 더 신났습니다.
7월 28일 휴가 한복판의 선거입니다. 물론 휴일도 아닙니다.
이래저래 젊은 사람들의 참여도가 낮을 수밖에 없습니다.
한나라당이 전국에서 은평구 지인 찾기를 시작했다는 이야기도 들립니다.
저는 죽으라고 뛰겠지만 실제 현장에 가서 투표를 하게 만들 힘은 없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4만 3천 우리 당원이
은평을 지역에 사는 한 분만 반드시 투표하도록 설득해주시면
본 선거는 필승입니다.
적극적인 지지를 부탁해 주신다면
다른 야당과의 어떤 단일화 방식에도 이길 수 있습니다.
물론 확실한 한 명이어야 합니다.
당원들의 반이 참여해 주신다면
두 명을 부탁드립니다.
불광동, 진관동, 갈현동, 역촌동, 구산동, 대조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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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시작 전부터 사람들이 모여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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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고 가시다 천호선 후보를 알아보고 악수를 청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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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날 때까지 자리를 뜨지 않고 함께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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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으로 범벅된 세분… 은평을 땀으로 적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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