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아침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
사무실에 들러서 하루일정 점검. 김종혁씨(도의원 후보)와 통화.
풍무지구 사무실및 쉼터 개소식, 그리고 경로잔치에 참여.
인근에 만나기 힘들었던 지주분들과 이웃들이 한자리에 모임.
비가 제법 내리는 와중이라 천막에 사람이 모임. 대부분 우비착용.
어제 풍무 자연부락 근처를 돌았으나 몇명 만나지 못했는데 오늘 그분들을 만나게 되니 괜히 반가움이 앞섬.
좌석에 앉아있는 분들보다 뒷부분에 둘러서 있는 분들 중심으로 명함을 돌림.
"아! 김포뉴스에 글을 썼던 바로 그 사람을 여기서 보네?"
명함을 돌리던 중 한 중년신사가 던지는 말. 누구신지는 모르지만 꽃을 꽂고 있는것으로 보아 중요한 분인듯. 괜히 어깨가 으쓱거렸지만 90도로 인사를 하고 다시 명함을 돌리기 시작.
행사가 금방 끝날것 같지가 않아 범양 경로잔치에 우선 다녀오기로 함.
김종혁씨와 같이 범양에 감.
그 자리에 이미 진환주씨가 와 있었음.
부녀회장님. 김전회장님, 그리고 현 입주자회장님등이 따뜻하게 환대해주심.
대두령님과 함께 그곳에서 점심을 얻어먹음. 어르신들께 인사하고 나오는데 회장님 두분이 격려의 말씀을 해주심. 괜시리 힘이 솟음.
다시 풍무지구 사무실 개소식행.
비가 내리는 탓인지 손님들이 행사장을 빠져나오고 있었음.
냅다 뛰어내려 빗숙에서 명함을 뿌리고 있는데 차를 세운 대두령님이 손짓을 함.
식당 두 군데에 나누어서 식사를 대접하기로 했다는 정보를 전해주심.
두군데의 식당에 우비를 벗고 들어가 식탁을 돌며 인사를 드림.
엊그제 뵈었던 서해아파트 통장님을 그자리에서 뵘. 넙죽 인사를 드림.
두번째 식당에 들렀을때 안에서 박수소리가 나길래 들여다보았더니 이용준씨가 좌중을 향해 인사를 한뒤 절을 하는데 들려오는 소리.....
'아 그렇지, 이 지역에 연고가 많은 분들이 모인자리니까 안면이 많겠구나'라는 생각이 순간적으로 스침.
'그래도 기죽지 말자. 얼굴 들이미는거야!'
속으로 다짐하며 안으로 들어가 인사를 드림.
"명함공해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저도 어르신들께 잠시 인사올리겠습니다."
나이드신 분들의 특징. 일단 예의를 차리고 인사하면 응대를 해주심. 선거에 나온 사람이라고 말씀드리면 진지하게 대함. 기호1번에 대한 친근감이 많으심. 열린우리당이라는 것을 아시는 순간 얼굴을 찡그리시는 분이 많음.
그래도 기분좋게넙죽 넙죽 인사를 함.
"와! 이름좋네. 임금왕에 용용자라.... 15년후엔 대통령 나오는거 아녀?"
"그런 그릇이 될런지는 모르지만 일단 시의원에 당선되면 이름값 하겠습니다"
"그려 . 열심히 혀봐. 나도 동래정씨거든?"
돌아다니면서 느끼는 거지만 대두는 '왕룡'이라는 이름이 한몫하는거 같다.
김포뉴스에 가서 김종혁씨와 선거공약에 대해 의견을 함께 나눔.
도의원 선거에 나온 김종혁씨와 접촉하면 할수록 인간적인 매력을 많이 느낌.
나도 나지만 꼭 당선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함.
새로나온 명함을 받아들고 사무실에 들어옴.
후배 승원이가 찾아와 여러가지 조언을 많이해줌.
선배 돕는답시고 일부러 찾아와서 알토란 같은 이야기를 많이 해주고 감.
모시는 분인 임채정 의원이 국회의장 후보로 내정되었다는 소식... 축하말을 건네줌.
김구 후배와 통화를 해서 성당미사시간을 알아봄.
담주에 어머님을 뵙기로 함.
아침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
사무실에 들러서 하루일정 점검. 김종혁씨(도의원 후보)와 통화.
풍무지구 사무실및 쉼터 개소식, 그리고 경로잔치에 참여.
인근에 만나기 힘들었던 지주분들과 이웃들이 한자리에 모임.
비가 제법 내리는 와중이라 천막에 사람이 모임. 대부분 우비착용.
어제 풍무 자연부락 근처를 돌았으나 몇명 만나지 못했는데 오늘 그분들을 만나게 되니 괜히 반가움이 앞섬.
좌석에 앉아있는 분들보다 뒷부분에 둘러서 있는 분들 중심으로 명함을 돌림.
"아! 김포뉴스에 글을 썼던 바로 그 사람을 여기서 보네?"
명함을 돌리던 중 한 중년신사가 던지는 말. 누구신지는 모르지만 꽃을 꽂고 있는것으로 보아 중요한 분인듯. 괜히 어깨가 으쓱거렸지만 90도로 인사를 하고 다시 명함을 돌리기 시작.
행사가 금방 끝날것 같지가 않아 범양 경로잔치에 우선 다녀오기로 함.
김종혁씨와 같이 범양에 감.
그 자리에 이미 진환주씨가 와 있었음.
부녀회장님. 김전회장님, 그리고 현 입주자회장님등이 따뜻하게 환대해주심.
대두령님과 함께 그곳에서 점심을 얻어먹음. 어르신들께 인사하고 나오는데 회장님 두분이 격려의 말씀을 해주심. 괜시리 힘이 솟음.
다시 풍무지구 사무실 개소식행.
비가 내리는 탓인지 손님들이 행사장을 빠져나오고 있었음.
냅다 뛰어내려 빗숙에서 명함을 뿌리고 있는데 차를 세운 대두령님이 손짓을 함.
식당 두 군데에 나누어서 식사를 대접하기로 했다는 정보를 전해주심.
두군데의 식당에 우비를 벗고 들어가 식탁을 돌며 인사를 드림.
엊그제 뵈었던 서해아파트 통장님을 그자리에서 뵘. 넙죽 인사를 드림.
두번째 식당에 들렀을때 안에서 박수소리가 나길래 들여다보았더니 이용준씨가 좌중을 향해 인사를 한뒤 절을 하는데 들려오는 소리.....
'아 그렇지, 이 지역에 연고가 많은 분들이 모인자리니까 안면이 많겠구나'라는 생각이 순간적으로 스침.
'그래도 기죽지 말자. 얼굴 들이미는거야!'
속으로 다짐하며 안으로 들어가 인사를 드림.
"명함공해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저도 어르신들께 잠시 인사올리겠습니다."
나이드신 분들의 특징. 일단 예의를 차리고 인사하면 응대를 해주심. 선거에 나온 사람이라고 말씀드리면 진지하게 대함. 기호1번에 대한 친근감이 많으심. 열린우리당이라는 것을 아시는 순간 얼굴을 찡그리시는 분이 많음.
그래도 기분좋게넙죽 넙죽 인사를 함.
"와! 이름좋네. 임금왕에 용용자라.... 15년후엔 대통령 나오는거 아녀?"
"그런 그릇이 될런지는 모르지만 일단 시의원에 당선되면 이름값 하겠습니다"
"그려 . 열심히 혀봐. 나도 동래정씨거든?"
돌아다니면서 느끼는 거지만 대두는 '왕룡'이라는 이름이 한몫하는거 같다.
김포뉴스에 가서 김종혁씨와 선거공약에 대해 의견을 함께 나눔.
도의원 선거에 나온 김종혁씨와 접촉하면 할수록 인간적인 매력을 많이 느낌.
나도 나지만 꼭 당선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함.
새로나온 명함을 받아들고 사무실에 들어옴.
후배 승원이가 찾아와 여러가지 조언을 많이해줌.
선배 돕는답시고 일부러 찾아와서 알토란 같은 이야기를 많이 해주고 감.
모시는 분인 임채정 의원이 국회의장 후보로 내정되었다는 소식... 축하말을 건네줌.
김구 후배와 통화를 해서 성당미사시간을 알아봄.
담주에 어머님을 뵙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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