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구 시장과 함께 풍무동 인도를 점검했습니다.
오후 2시를 약간 넘어 신사우 삼거리 길훈아파트 건너편에서 시작하여 유현사거리까지 함께 걸었습니다.
"풍무동 주민들이 원성을 내지를 만 하구먼"
강경구 시장이 혀를 차면서 여러번 던지는 말이었습니다.
"엄마들이 유모차 끌고 제대로 한번 걸어봤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저의 말에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장마가 물러간 무더운 날 오후 , 상당한 거리를 함께 걸으며 길을 체크, 수정보완 사항을 점검한 강경구 시장께 박수를 보냅니다.
'단상및 논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용준 의원님 면회 (0) | 2006.08.03 |
|---|---|
| 첫 임시회기 종료 (0) | 2006.08.03 |
| *시장 간담회 종료 -7월 28일- (0) | 2006.07.29 |
| 할수만 있다면,,, 빗물대란 앞에서 (0) | 2006.07.17 |
| 강경구 시장 취임식 참석소감. (0) | 2006.0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