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및 논평

이혜화님과의 만남외...-8월 9일

김포대두 정왕룡 2006. 8. 12. 10:28
 

이혜화님과의 만남외...-8월 9일


이영우 의원과 함께 이혜화님이 사무실에 찾아왔습니다.

사우동 00아파트 통장님을 맡아 하고 계셨고 이영우 의원님과는 사무실에서 일을 한적이 있는 직원사이였습니다.


아파트 수도관 누수 현상의 문제로 인한 과도한 수도료 부과등 아파트의 여러 현안에 대한 문제점을 설명하시는데 그 꼼꼼함에 놀랄 지경이었습니다. 수북히 쌓여진 그간의 활동자료를 보니 우리 월드아파트 이주현님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테니스장 문제로 몇 년째 씨름하고 계시는 이주현님의 열성이나 이혜화님의 모습이나 그 열정의 크기는 비슷해 보였습니다.


“그래도 아파트 입주자 회장일을 여러해 하셨다니까 의논을 드리기가 참 편하네요”

이혜화님의 설명에 공감을 표시하며 어려웠음직한 여러 사안에 대해 마음을 나누다보니 위와 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아파트 인구가 전체 김포인구의 60%를 넘어서는 상황입니다.

이제는 시청의 행정력도 아파트 자치문화의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시점이 왔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도울일 있으면 힘껏 돕겠다. 힘을 내시라’고 말씀을 드리고 2시간여에 걸친 만남의 시간을 정리했습니다. 부디 이혜화님의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길 기도해봅니다.


점심때 대학 동기동창인 친구가 찾아왔습니다.

정말 반가왔습니다. 정국에 대한 여러 이야기등 세상사는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 인식의 폭을 넓혔습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초심을 잃지 말라”는 친구의 말이 가슴을 콕콕 찌릅니다.


저녁에 아람단 후원회 모임이 있었습니다.

21일부터 양지에서 개최되는 수련회건 준비사항 체크때문이었습니다.

22일에 아이들 격려차 현장을 방문한다고 하는데 시간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여전히 엄마들 사이에서 청일점으로 앉아있기는 쑥스럽기 그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