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및 논평

*8월 16일-풍무동 노인점심 대접행사외...

김포대두 정왕룡 2006. 8. 19. 01:06
 

*8월 16일-풍무동 노인점심 대접행사외...


풍무동 동사무소에서 지역내 노인분들 점심대접 행사가 있었습니다.

새마을 부녀회 중심으로 준비한 콩국수가 참 맛있었습니다. 콩국수 국물부터 김치까지 부녀회원 분들이 직접 만들고 빚은 음식들이 너무 맛있어서 국물까지 두 그릇을 통째로 비웠습니다. 식사가 끝나고 동장실에서 동장님, 통장님 세분과 함께 차를 마셨습니다.

‘광복절날 태극기를 어느 구역에서 많이 달았나’ 라는 화제로 대화가 한참 이어졌습니다.

삼용아파트에서 가장 많이 태극기를 달았나 봅니다. 제가 사는 월드아파트는 그리 실적이 좋지 않았습니다.


의회 사무실로 돌아오다가 강동민씨를 만났습니다. 나에겐 ‘대두령’이란 아이디로 더욱 친근감이 드는 친형님 같은 분입니다. 지난 선거때 온몸을 던져서 나를 보좌해주셨던 선거 사무장님이기도 했습니다. 우연히 길가다 만난 경우가 더욱 기분을 새롭게 합니다. 의회 사무실에 와서 차한잔 하다가 김종혁씨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김포뉴스에 내려가 함께 만나서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도의원 선거 낙선후 처음 만나는 자리입니다. 그래도 얼굴이 비교적 밝아 보였습니다.

지역구가 같이 겹치는 지라 나에게 많은 도움을 주셨는데 같이 동반 당선되지 못하여 아쉽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