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방문을 나갔다.
행감과 예결특위 과정에서 제기된 현안과 관련된 현장이다.
*시민봉사과 리모델링
-과연 시급한 사안인지 의문이 들음. 회계과 예산편성 절차를 안걸친 부분에 대한 의원들의 판단이 궁금
*대중교통과 cctv 상황실 방문
-시내 곳곳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어 좋았음. 추가설치의 필요성에도 예산문제의 부담이 존재.
*공설운동장 상가
-민간상가 임차인들과의 분쟁정리가 쉽지않을듯. 연말로 계약기간이 만료되나 임차인들은 여전히 자신들의 권리를 주장하는 상황. 뉴라이트등의 사무실이 입주해 있는 모습이 영 이해가 안됨.
*풍무 계양천
-48국도변 나머지 구간 시설보완 문제로 현장답사를 했으나 정작 의원들의 궁금증은 계양천 수질정화 문제로 맞추어짐. 이번에 불쑥 예산이 상정된 걸포공원 주변 수로공사건에 대해 재난민방위과 담당자들과
길거리 논쟁이 벌어짐.
*CNG 충전소및 차량등록소
-당초 예상했던 버스의 이용률이 예상보다 현저히 떨어짐. 버스회사측에서 차고지를 추가로 요구하면서
이용을 외면하고 있다는 설명.....충전소 건설만 하면 차량이용으로 북적거릴거라 설명했던 담당부서의 당초 제안 설명이 영 무색하기만.....예측행정의 어려움. 안일한 행정 대응............
*통진 버스정류장 정보 시스템...
-실시간으로 버스운행정보를 알 수 있어서 좋았으나 유지 비용이 만만치 않음. 비용 대비 편리함의 상호연관성에 의문이 듬.
*통진 시립정보 도서관
-도서관이 건립되면 5개읍면 지역 문화인프라 구축에 도움이 될듯.
협소한 주차장 문제가 거론됨.
*월곶 고막리 도로변
-원래 사도였으나 차량이용이 늘어나면서 체계적 정비의 필요성이 시급. 총 11억의 예산이 필요.
내년부터 순차적으로 해나간다는 계획설명을 들음.
*문수산 성동저수지
-답사코스중 가장 황당한 느낌이 들었던 곳. 저수지 한복판에 정자를 만들고 관광객을 유치한다는 발상이
어떻게 나왔는지..............담당 공무원의 설명에도 그렇게 열의가 있어보이지는 않음.
*양촌 산업단지
-경기도시공사에서 진행하고 잇는 양촌산업단지 현장을 방문. 규모가 상당히 컸음.
시예산이 들어가지 않은 곳이라 한번 들렀다는 점에 의미를 부여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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