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자정을 넘어서 플래카드를 내걸었습니다.
풍무 사우 고촌지역 세군데에 막상 걸고나니 대만족이었습니다.
대두령님의 장소 고르는 안목에 새삼 감탄하였습니다.
그리고 아침.
눈을 비비며 일어나 길거리에 나섰습니다.
저의 동영상 작업하느라 직장에서 밤을 새셨던 안토니오님이 이젠 저의 사무실에 아침출근 하셨습니다.
부동산업소 분들 야유회 떠나는 자리에 인사를 드린 뒤 풍무시장까지 걸어가면서 본격선거운동의 첫날을 경험하였습니다.
사무실에 잠깐 들른뒤 사우 사거리에서 진행된 열린우리당 결의대회에 참석, 연이은 기자회견에 동석한뒤 풍무동을 한바퀴 돌았습니다. 서해, 프라임 알뜰장이 들어서던 날입니다.
오늘 역시 풍무동 사람들 회원이라며 반갑게 맞이해주시는 분이 프라임에서 있었습니다.
옆에 계신 노모께서는 "우리집 표가 최소 5표에요. 열심히 뛰세요"라며 든든한 격려를 해주셨습니다.
오후에는 간판 이동차량을 가져와서 다시한번 풍무 사우 고촌지역을 한바퀴 돌았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깔끔하게 갖추어진 차량의 모습은 그야말로 눈물의 결정판이었습니다.
타이탄 트럭을 그냥 빌려주신 00님의 배려에다 아우분 친구가 운영하는 제작업소에 대두령님이 부탁하여 거의 헐값에 최상의 품격으로 제작된 차량을 직접 몰아보았습니다.
마치 백만원군을 얻은 기분이었습니다.
"저 차에 그려진 분이 아저씨 진짜 맞아요?"
"왜, 실물보다 못하니?"
고촌중앙교회 앞에서 지나가던 꼬마가 저에게 던진 질문에 대한 되물음이었습니다.
벌써 자정을 훌쩍 넘어버렸습니다.
사무실에서 아직도 동영상 마무리 작업을 하고계신 네분의 고마운 분들.....
직장도 있고 가정도 있으신 선남 선녀들이 한장면 한장면마다 토의하고 의견달고 다시 고치고.....
그냥 코끝이 찡합니다.
어제 약간 나약하고 우울했던 분위기를 한방에 날려버리고 다시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렵니다. 대두는 김포시민님들을 믿기에 더욱 강합니다.
풍무 사우 고촌지역 세군데에 막상 걸고나니 대만족이었습니다.
대두령님의 장소 고르는 안목에 새삼 감탄하였습니다.
그리고 아침.
눈을 비비며 일어나 길거리에 나섰습니다.
저의 동영상 작업하느라 직장에서 밤을 새셨던 안토니오님이 이젠 저의 사무실에 아침출근 하셨습니다.
부동산업소 분들 야유회 떠나는 자리에 인사를 드린 뒤 풍무시장까지 걸어가면서 본격선거운동의 첫날을 경험하였습니다.
사무실에 잠깐 들른뒤 사우 사거리에서 진행된 열린우리당 결의대회에 참석, 연이은 기자회견에 동석한뒤 풍무동을 한바퀴 돌았습니다. 서해, 프라임 알뜰장이 들어서던 날입니다.
오늘 역시 풍무동 사람들 회원이라며 반갑게 맞이해주시는 분이 프라임에서 있었습니다.
옆에 계신 노모께서는 "우리집 표가 최소 5표에요. 열심히 뛰세요"라며 든든한 격려를 해주셨습니다.
오후에는 간판 이동차량을 가져와서 다시한번 풍무 사우 고촌지역을 한바퀴 돌았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깔끔하게 갖추어진 차량의 모습은 그야말로 눈물의 결정판이었습니다.
타이탄 트럭을 그냥 빌려주신 00님의 배려에다 아우분 친구가 운영하는 제작업소에 대두령님이 부탁하여 거의 헐값에 최상의 품격으로 제작된 차량을 직접 몰아보았습니다.
마치 백만원군을 얻은 기분이었습니다.
"저 차에 그려진 분이 아저씨 진짜 맞아요?"
"왜, 실물보다 못하니?"
고촌중앙교회 앞에서 지나가던 꼬마가 저에게 던진 질문에 대한 되물음이었습니다.
벌써 자정을 훌쩍 넘어버렸습니다.
사무실에서 아직도 동영상 마무리 작업을 하고계신 네분의 고마운 분들.....
직장도 있고 가정도 있으신 선남 선녀들이 한장면 한장면마다 토의하고 의견달고 다시 고치고.....
그냥 코끝이 찡합니다.
어제 약간 나약하고 우울했던 분위기를 한방에 날려버리고 다시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렵니다. 대두는 김포시민님들을 믿기에 더욱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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